현충일이네요. 일상 또는 비일상

관사에 태극기가 없는 관계로 조기 계양은 못하는게 아쉽네요.
이벤트도 있는데(...)

놀러가시는 분들도 그냥 노는 날이 아니라는 것 정도는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저는 그냥 집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현충일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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