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 봄인데 방구석 마리오넷 하우스



지난번에 세팅해놓고 많이 찍어주지 못했던 봄 의상을 셰릴에 다시 세팅해봤습니다.
하의로는 청바지를 세팅했는데 배경이랑 조명의 한계로 프레임에 담지를 못했네요 ㅠㅠ

[DD] 우리집 아이는 가슴마인 마리오넷 하우스

헤헹... 잡았당

바람구멍 나기 전에 손 치우렴

DD 한정 사쿠라안구 테스트 겸 사돌 매장을 다시 찾았습니다.
같이 갔던 지인네 아스나의 다이나마이트한 슴가를 덮치는 저희집 7번양 되겠습니다(쿨럭)

오랜만에 사돌 출사 마리오넷 하우스

SADOL에서 출시한 한정 안구를 구경 및 주문할 겸 해서 사돌 매장을 찾았습니다.
안구는 손에 들어오면 리뷰해보는 걸로 하고, 오랜만에 배경과 소품을 마음껏 사용해서 촬영해 보았네요.

지난 1월 도쿄 돌쇼에서 입수한 TcDoll의 카디건 교복 세트와 무착색 스타킹의 조합.
신발은 직립시키기 편한 놈으로 적당히 골랐습니다 사실 신발 나오는 샷 찍기가 쉽지가 않...

오랜만에 소품과 배경지가 있는 곳이니 이것저것 포즈를 취해 보기도 하고

이런저런 포징 연습도 해봅니다.

중간중간 챙길건 챙겨주고(?)

주머니가 달려는 가디건이라 이런저런 포징 연출에 도움이 되는군요.

카메라 바디를 시그마로 바꿔서 만족스러운 점이 하나 있다면 투명한 피부 질감일 겁니다(헠헠)

오랜만에 촬영 부스에서 느긋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번엔 혼자였지만 다음에는 가급적 촬영회를 또 열어봐야겠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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