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도시의 개구리 마리오넷 하우스

나는 차가운 도시의 개구리...
하지만 내 크림소다에는 따뜻하겠지...

차가운 도시남자의 가슴을 달래주는 크림소다 한모금...
이것이 인생인가 (뭐)

차가운 도시남자에게도 휴식은 필요하다.
라이언 쿠션 위에서 그는 어떤 꿈을 꾸는가...


새 카메라 바디 테스트하는 겸사겸사.
...... 그나저나 차가운 도시의 드립도 이제 한물 간 듯orz

부산 프로젝트돌 출사 마리오넷 하우스

부산에서 처음으로 프로젝트돌 행사가 열려서 모처럼 벡스코로 향했습니다.
간단하게 쇼핑을 하고 벡스코 옆 시립미술관에서 간단하게 다과회&출사를 가져 보았네요.

시립미술관내에 위치한 다이닝 카페 민스크 테이블입니다.

포베온의 색감은 아직도 어렵네요...


결국 언제나처럼 다른 분들의 DD들이 더 잘 나온 하루였습니다orz

[DD] 남천동 카페 '프레젠트' 출사 마리오넷 하우스

8월 센텀 야경 출사. 망해쓰요(?)

6개월만의 포스팅입니다.
중간 중간에 여행 겸 출사도 몇번 다녀오고 야간 촬영도 다녀오곤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결과물들이 마음에 들지 않더군요.

간만에 야외 출사를 나가서 좋은 사진들을 많이 얻었기에 포스팅 해 봅니다 :)

이번에 향한 곳은 남천동에 위치한 카페 '프레젠트'
서점을 겸하고 있는 독특한 곳인데, 황령산을 오르는 길목에 위치해서 시원한 경관을 보여주는 곳이죠.

탁 트인 루프탑이 아주 매력적인 곳입니다.
사실 작년 겨울부터 눈독들이고 있었지만 야외 촬영하기 좋은 날을 기다리다 보니 가을이 되어서야 촬영을 와 보네요(...)

한껏 가을 스타일로 멋을 낸 사쿠야입니다.
언젠가 해보고 싶었던 코디였는데 드디어 해 보네요 :)

시에라님네 시에라(?)
사실 헤드 자체는 스탠다드한 모델입니다만 가끔씩 내주는 포스가 장난이 아닙니다ㅎㅎ

사나레님네 유키. 역광으로 좋은 사진을 얻었네요.

찰떡아이스네 적밥이.
이집 애들은 여전히 메이드 일직선(?)입니다ㅋㅋㅋ

그러고보니 촬영 중간에 케잌도 먹었네요.
제 취향으론 앞쪽의 초코롤이 달달한게 맛있었습니다ㅎㅎ

야! 안대!!!

그러고보니 미오양도 있었네요.
제가 찍었던 사진들은 결과물 상태가 영 좋지않아서 주인님 사진을 빌려왔습니다 :)

일요일 낮에 일광욕도 즐기고 출사도 하면서 꽤 알차게 보냈습니다.
다음주는 프로젝트돌이니 가서 또 뭔가 쓸만한 게 없나 찾아봐야겠네요 :)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