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 생존신고 마리오넷 하우스

다림질하다 급 소재가 떠올라서 한컷


사진은 가끔 찍고 있습니다만 블로그 포스팅은 중단한 상태로 꽤 오래 지나버렸네요.
다시 마음 잡고 블로깅을 해보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

[DD] 후쿠오카 돌프렌즈 다녀왔습니다 마리오넷 하우스

우연찮게 이번달 토요일 오프와 날짜가 맞아 겸사겸사 후쿠오카 돌프렌즈를 다녀왔습니다.
이제 3회째를 맞는 30부스 남짓한 소규모 행사였네요.

돌파나 돌쇼같은 대형 마켓에 비하면 조금 진행이 매끄럽지 못하다거나 한 부분도 있었지만 참가자 수도 적당해서 가볍게 둘러보고 오기 좋았습니다.

원래 1박 2일로 후쿠오카 놀러가려다 일정을 바꾼 관계로 DD를 데려가거나 카메라를 챙겨가진 못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저질 폰카가 활약하는 상황이 되었네요(...)
중국제 저가폰의 카메라라서 화질을 기대하시면...orz

회장이었던 모모치 파레스 앞. 일본도 벚꽃이 한창입니다.


회장은 컴팩트했습니다만 그만큼 둘러보기 편한 면도 있었네요
모자이크 처리 하기 귀찮아 일부러 적당히 흔들리게 찍었습니다 (사실임)


60센치급이 절반, 오비츠 11이 절반 정도의 부스 구성이었습니다.
오비츠 11들 귀요미하네요... >_<


촬영장쪽에는  1/12부터 1/3까지 여러 타입의 부스가 준비.
30분 정도씩 돌아가면서 사용하는 느낌이었는데 소규모 지역 행사라 그런지 별 잡음 없이 자체적으로 잘 운영되는것 같았습니다.
한창 촬영중인 인형들 촬영하는건 실례일것 같아서 부스만 슬쩍슬쩍 찍어왔습니다(...)


라지칼 바디 위탁판매(!)에 뛰어들어서 Dy용 야와시리를 득템했습니다.
제 건 아니고 피치못하게 같이 올 수 없었던 친구에게 부탁받은 물건이었습니다만 운이 좋았네요. :)

저도 피치파이 구해야하는데.... orz

[DD] 고양이 륙색 마리오넷 하우스

새로운 전술 배낭이 도착했네요 (뭐)
지난 돌파 지름품 중하나인 すーぱーしーぷ!의 고양이 륙색입니다.
레진 안구와 DD계열 의상을 주로 다루는 곳이죠.

돌파 시작하자마자 두번째로 찾아간 찾아갔던 부스입니다.
빠르게 방문한 덕에 블랙 / 화이트 둘 다 손에 넣을 수 있었네요 >_<

하나하나 수제작이라 모두 표정이 조금씩 다르다고 합니다.

제 눈에 가장 귀여워 보이는 걸로 집어왔습니다ㅋㅋ

애들이 입고 있는건 SADOL의 Operation Desert 의상입니다.
개인적으로 조금 커스텀을 한 다음에 소개하고 싶었는데 가방 덕에 찬조출연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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